마미자리

사용후기

제목 우드 매트 시공했어요
등록일 2019년 10월 02일 10시 10분 조회수 137 작성자 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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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시공했어요 

9개월 아기가 잡고 일어서니까 

베이비룸 안에 두는 것도 너무 싫어하고 

베이비룸 밖에 두 자니 왜 꼭 넘어지는 건 폴더 매트 안 깔린 곳에서만 넘어지는지ㅠㅠ 

머리 쿵 여러 번 하고는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매트 시공했어요  


 작년에 아파트 입주하면서 인테리어 싹 했는데 매트로 덮으려니 아깝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최대한 우리 집이랑 어울리고 예쁜 거찾자 해서 여러 시공사에 샘플 신청해서 비교해보고 

최종적으로 마미 자리 우드로 선택했어요  


거실+복도만 진행했고 

시공 날 일찍 시작해서 2시간 만에 모두 끝났답니다


일주일간 큰 청소기 물걸레 청소기 돌돌이 로봇청소기 다 돌려본 결과 모두 어려움 없이 사용 가능했고


그동안은 어떻게 지냈는지 매트 시공 안한 마루 걸어 다닐 땐 발이 아프네요ㅋㅋㅋ 

푹신한 거 좋아하는 우리 집 강아지들도 만족해하는 눈치구요


제일 좋은 건 아기가 쿵 해도 전보다 훨 안심이 돼요  이제 조금 있음 걸음마도 할 텐데 그때도 안전+층간 소음으로부터 해방된 것 같아 너무 좋아요


https://cafe.naver.com/imsanbu/4666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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