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자리

사용후기

제목 마미자리 매트 그레이톤으로 시공했어요 ㅎㅎ (2달사용 후기)
등록일 2019년 09월 05일 13시 08분 조회수 97 작성자 송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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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미자리 매트시공 2달이 지났어요.



이사전 갖고 있는 매트가 알록달록이라서 


고민하다가 무코팅이라는 마미자리 매트로 시공했어요.


원목색이 주로 많아서 회색이랑 핑크로 꾸밀예정이라 매트도 그레이톤으로 시공받았어요.





거실에 전체적으로 다 깔았구요 




복도에도 깔았어요 







모서리가 아이가 넘어지지않게 시공되었구요





2달 사용한 사용 후기



>>장점


1. 아들 둘있는 집에서 2달동안 밑에 집에서 올라온 적이 1번도 없어요. 


2. 색상이 차분해서 집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아요 


3. 너무 딱딱한것도 너무 푹신 한것도 아니고 적당히 안정감있게 푹신해서 관절이 안아파요 


4. 끝부분이 밀리지 않게 시공되어 있어서 좋아요


5. 액체를 흘리고 바로 닦고 틈을 열어서 보면 새지 않아 있어서 빠르게만 닦아주면 안까지 들어서 안닦아도 될 것 같아요


6. 복원력이 좋아요.

너무 오래 너무 무거운 것으로 눌려있지만 않으면 금방 살아나요.

철제 식탁을 사용중인데 한달 쓰고 자리를 좀 옮겨서 찍힌 자국이 있어서 복원 안되나 걱정했는데 

저희 매트는 하루정도 지나니 원래대로 티도 안나게 복원 됐네요.


>> 단점


1. 빨간 음식이나 빨간색 어떤것이 매트에 붙으면 이염이 잘되요.

빠르게 닦아내도 조금 오염되는 감은 있는데 아세톤으로 좀 살살 닦아주면 어느정도는 지워져요 


2. 먼지가 잘보여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청소를 싫어해도 부지런해져요



딱히 단점이랄 만한게 꼽아야 이염이네요.

무코팅이라 더욱 그런거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아이들한테 좋으면 됐다 생각하고

그냥 열심히 청소하고 있어요.


아이낳고 관절이 안좋아져서 매트 시공전에 맨바닥 걸으면서 좀 힘들었는데 

시공 다 끝내서 주 생활공간에서 생활할 때 관절이 안아파서 좋네요 ㅎㅎ


금액이 좀 커서 고민이 되었지만 이사하면서 구입한 물품 만족감 3위 안에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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