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자리

사용후기

제목 1년간 고민한 마미자리 시공 후기
등록일 2020년 01월 01일 16시 16분 조회수 177 작성자 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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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마저 아들임을 확인했을 때... 매트 시공을 고민했었죠.


둘째가 걷기 시작함과 동시 뛸 때... 아랫집에서 초인종을 누를 때... 매트 시공을 고민했죠.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고... 입주를 기다리며... 매트 시공을 고민했죠.


드디어,

매트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이럴 수 있나요... 애들에게 "뛰지마"라고 소리치는 스트레스도 줄고

지긋지긋한 저의 발바닥 통증도 덜하네요...


타 매트를 해본적이 없으니 타사와 비교 불가이나

시공과정은 지켜보시면 만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1년 후 후기를 작성하고 싶지만.. 

당장 만족하여 후기를 적습니다.


고민하지 마세요.

내 아이에게 유년시절 부모의 모습이 "뛰지마!!"라고 소리지르는 모습으로 기억되길 원하지 않는다면 그냥 결정하세요.


제가 후회되어 조심스럽게 추천합니다.


계약자: 김광인(010-4878-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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