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자리

사용후기

제목 마미자리 시공후기
등록일 2020년 09월 06일 15시 45분 조회수 160 작성자 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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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사를 하면서 층간소음 매트를 설치했어요.

이것 저것 고민 후 선택한 마미자리 매트입니다.

마미자리 매트 선택할 때 한가지 고민했던 건 저 연결부위 였어요.

요즘 새로나온 매트들은 저 결합부위가 커지고 홈이 있어 액체류를 흘렸을 때 한번 더 보호가 될 것 같아서 좋아보였어요. 그런데 막상 샘플 받아서 비교해보니 마미자리 매트도 충분히 잘 결합되고 액체를 흘려도 딱히 연결부위로 들어가지 않더라구요. 엄청 많이 흘리면 어차피 다 들어서 닦아야 할 것 같아서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 다른게 다 마음에 들었던 마미자리매트로 선택했어요.

마미자리 매트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적당한 쿠션감이에요.

다른 매트는 너무 푹신하거나 쿠션감이 들쑥날쑥했어요. 마미자리 매트가 가장 탄탄? 단단? 하다고 해야하나 밟았을때 가장 편안한 쿠션감이었어요. 쿠션감에 대해서는 가족들이 만장일치로 마미자리를 선택했어요.

두번째는 디자인이에요.

전 유광보다는 무광의 느낌을 원했는데 마미자리 매트는 무광이에요. 그리고 무늬가 심플해요. 심플해서 청소하기에 편하더라구요. 청소기로 그냥 쓱 밀면 되서 너무 편해요.


이런 저런 이유로 마미자리 선택하고 시공하는 사진입니다.

3분이 오셔서 설치해주셨어요.

2시간 정도 걸린것 같아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 누가 오는게 불안한데

시공하는 내내 마스크 착용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모서리 부분도 이렇게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셨어요.




시공 후 거실과 복도 사진입니다.

이사하면서 바닥은 따로 공사를 안했었는데 매트 까니까 훨씬 환하고 넓어보여요.

주방은 깔까도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애들이 음식물 흘릴것 같아서 안하고 거실 복도만 했어요.

지금 3주 째 사용중인데 매우 만족스러우워요.

마음 같아선 집안 전체에 다 깔고 싶어요.

애들이 맨바닥에서 걸을땐 힘조절이 안되니 쿵쿵 울리는게 느껴지는데 매트 깐데선 정말 소리가 안나요.

아랫집 할머니께 여쭤봤는데 시끄럽지 않다고 하시네요.

100프로는 아니고 한 70프로 정도 소음이 감소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밤 늦게 뛰는건 자제하고 있어요.

그리고 걸어다닐때 확실히 덜 피로해요.

애들이 놀다가 다칠 가능성도 확 줄었어요.

3주동안 쓰면서 느낀 단점은 아직까진 딱히 없네요.

머리카락이 좀 잘보이는거 정도?

가끔가다 환기를 시켜줘야 하는게 조금 귀찮다 정도?ㅋㅋㅋ

이상 3주간의 사용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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