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자리

사용후기

제목 마미자리 없었음 어쩔뻔
등록일 2020년 04월 07일 02시 52분 조회수 300 작성자 박수*
첨부파일



마미자리 시공 후 1년..

이정도면 진심 리얼후기가 가능하겠죠?

시공당시 아가가 조리원에서 막 나온 아가였는데 이제 곧 돌잔치를 앞두고 있어요. 진즉 후기를 썼어야하는데 육아에 지쳐 지금에서야 작성해요. 그래도 1년가까이 실사용하고 올리는 후기라 더 믿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사 전, 폴더매트와 동거하면서 이사와 동시에 바로 결별언했어요.ㅋ 틈 사이사이 끼는 머리카락 먼지 각종 장난감부속들 생각만도 싫어요.

지금은 그런걱정 필요없어서 좋아요.


첫째가 물을 쏟아도 응~ 괜찮아. 엄마가 치울게

과자를 흘려도 응 그래 ~ 청소쉬우니 냅둬

둘째가 엉덩이 쿵해도 응~괜찮아 씩씩하게 일어나야지~


만약 마미자리가 없었다면?  아우 상상하기도 싫어요.

부엌으로 기어오는 딸때문에 베이비룸을 설치하긴 했는데 답답함 전혀없고 오히려 집이 넓어보여요ㅋ


이제 쇼파에서 뒤로 내려오다 슬쩍 쿵해도, 기어오려다 미끌어져도 안!심!입니다 마미자리 싸랑해요~



https://cafe.naver.com/imsanbu/49576231


이전글 마미자리 매트 시공했어요
다음글 왜 이제서야 마미자리를 만났을까요....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