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자리

사용후기

제목 마미자리 매트 드디어 시공했어요~
등록일 2020년 01월 28일 16시 48분 조회수 99 작성자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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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로 이사하고 아무래도 저희집 아들이 지금 한창 크고 3살이구 뱃속의 아기도 곧 태어날 예정이라

오랜 고민끝에 매트시공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매트 종류랑 회사가 너무 많아서 고민하다가 가격이조금 있어도

오래도록 사용하고 후기가 좋은걸로 하자 해서 마미자리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인테리어 해치는건 진짜 하기 싫었는데 애기 있는 집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런데 마미자리는 컬러도 베이직한 계열이고 나름 우리집에 잘 어울려서 깔고나서 잘했다 생각했어요

아 컬러고민도 정말 많이 했는데 원래 밝은 베이지 계열로 하려다 최종은 그레이 컬러로 선택했네요

지금 쓴지 한달 좀 넘어가는데 그레이 한걸 잘한거 같아요 밝은 그레이도 머리카락이 잘보이고 하는데

베이지 했으면 오염조금이라도 묻었으면 엄청 신경 쓰였을거같아요 ㅎㅎ

시공 오셨을때는 세분이 아침일찍 오셔서 복도부터 끝까지 신경써서 3시간 정도 시공해주시고 가셨어요

아이가 있어서 신기한지 왔다갔다 계속 보고 있었는데 신경쓰이셨을텐데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희 평수는 30평대인데 긴 복도형식의 입구라 복도와 거실만 시공했어요

가격은 있지만 나중에 이사할때 가지고 갈수있고 이사가서 추가로 부족한 부분만 시공할수 있다고 하셔서

더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확실히 아기도 바닥에서 데구르르 구르고 쇼파에서 뛰고 해도 밑에 층에서 인터폰이 울리지 않아요^^

저도 잔소리 안해도 되구 우리집 아들은 뒤꿈치로 걷는아이라 쿵쿵쿵 하거든요 ^^:

아기도 저희도 엄청 만족스러운 마미자리였어요! 저처럼 고민 많이 하시는 엄마들에게 추천드려요



계약자:김고영(010.3810.4556)

URL:

https://cafe.naver.com/imsanbu/4846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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